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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학생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휴스턴 우주센터에서훈련과정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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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5  1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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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학생들로구성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휴스턴 우주센터 방문단이 워크숍, 훈련과정 및 강의참석을 통해 최신 미국의 우주개발계획에 대한 현장훈련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귀국했다.
이번 NASA 방문단은 4번째로 우주과학의 이해증진과 현장실습의 미래과학자를 지향하고 있는 UAE의 젊은 학생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었다.
이번 방문단은 Institute of Applied Technology (IAT) 의 26 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NASA가 준비한 Space EduVentures 에 참여했다.
UAE 학생들은 이번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2대의 고성능 컴퓨팅 클러스터를 사용해 데이터 분석을 하는 과정과 나사의 화성 탐사 로봇의 착륙 과정을 실감 있게 비디오를 통해 보고 모의 화성탐험 과정도 체험했다.
NASA는 지질 채취·분석 등의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 NASA는 또한 약 7000만 km 이상 떨어진 화성을 단 한달 만에 갈 수 있는 초고속 우주 로켓 개발을 추진 중이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휴스턴 우주센터 교육훈련교관인 Lauren Bedrich 에 따르면 IAT 와  Space EduVentures 는 긴밀한 파트너슆관계를 갖고 있으며 아랍지역의 학생들에게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과학의 미래지도자로 키우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말하고 학생들에게 더욱 노력해 훌륭한 우주과학자의 길로 나갈 것을 당부했다.
Space EduVentures의 CEO 인 Hussain Al Ansari 는 이번 학생들의 휴스턴 방문은 그들이 우주과학에 대해 옯바른 인식을 갖게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자 평하고 UAE의 미래우주분야미래지도자들이 향후 더 많이 태어나 원동력과 낙관론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나사의 미션에 보탬이 된 것을 기원했다.
최근 미국 워싱턴 대학 우주항공공학 교수인 존 슬라오 연구팀은 관련 회사와 손잡고 최대 시속 32만 km로 날아가는 핵융합 로켓 개발 계획인 퓨전 드라이븐 로켓(Fusion Driven Rocket)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후원을 받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핵융합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태양뿐 아니라 모든 별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근원으로 알려진 핵융합을 우주선의 추력(推力)에 활용하는 거시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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