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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 성황리에 개막세계무인기 발전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한 “김태우 회장”(ACC Group/ 한.중.일 드론협회 고문)은 미래의 드론산업의 발전은
전리혜기자  |  imrh3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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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19: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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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가 어제(10일) 성황리에 개막 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는 7월 10일부터 3일간(7월10일~7월`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특히 주최측은 이번 행사는 무인이동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드론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수중 드론 등 육상‧해양‧공중 분야와 민수‧군수 분야 역량까지도 한 자리에 모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작년에 이어 규모가 대폭 확대돼 13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체험관, 시장‧정책‧기술‧표준화 동향 교류를 위한 “컨퍼런스” , 무인이동체 기반기술 교육프로그램, 조달시장 진출설명회 등 부대행사, 유공자 포상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130여개 기관이 정밀항법, 자율제어, 고품질 영상전송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비행성능과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킨 무인이동체와 관련 기술, 부품 등을 새롭게 선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  행사에서는 드론 조립, 가상현실(VR) 기반 드론 조종, 소프트웨어(SW) 코딩, 무인운반차 조종 등 학생들을 비롯한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확대 구성하였으며 , 컨퍼런스룸 202호에서  개최된 국.내외 무인 이동체 시장과 정책 컨퍼런스는 한국 드론 산업 진흥회 박준배 부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드론 분야 전문 컨설팅업체인 독일의 드론 인더스트리인사이츠(Drone Industry Insights) 대표 카이 바크비츠(Kay Wackwitz)의 '상업용 드론시장 트렌드와 전망'이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관련분야의 연사가 참여해 세계 무인이동체 시장‧기술‧표준화 동향 및 전망과 정책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중국 심천무인기 산업협회(Shenzhen UAV Industry Association) 양진차이(Yang Jincai) 협회장은 현재 세계 드론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의 드론산업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김태우 회장”(ACC Group)( 한.중.일 드론협회 고문)


특히  세계무인기 발전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한 “김태우 회장”(ACC Group/ 한.중.일 드론협회 고문)은 미래의 드론산업의 발전은 현재 상용화된 우주비행체 공기역학 기술과 제트엔진 및 드론 기술을 융복합적으로 연구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리에 참석하신 많은 공학 박사 및 관계 기술진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시 안 된다라는 이유를 달지 말고 많은 연구 검토를 해보자‘ 라며 전했다. 

김회장은 지금까지 드론산업은 카메라 촬영, 측량(서베이), 정찰, 화재예방, 농업지원, 경농업 등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평균 25분에서 40분 가량 최대 40km로 발전해 왔지만 산업사회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며, 보다 실용성 있고 상용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검토  에어카고를 이용하여 모든 물류를 나르는데 100Kg로 이상 2시간 정도 1M-5M 사이즈로 운반 할 수 있는 드론 이 개발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드론의 제한적은 요소들을 극복하기 위해 배터리의 기술(리튬이온배터리, 수소배터리 양자기술의 충전방식)과 모터의 기술 (1분당 120,000/RPM, 제트 엔진보다 10,000RPM) 빠르므로 샤틀이 대기권에 들어올 때 공기 역항을 활용한 드론의 플라잉을 돕는 기술과 수소배터리를 이용하여 500Kg에서 1톤 물량을 운반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라 전했다.

“김태우 회장”(ACC Group )은 현재 미국의 보잉사와 일본의 JAL과 ANA 항공사등이  드론연구팀을 운영하며  화물운송 미래드론산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혈를 기울이고 있고 곧 다가올 드론 시장의 미래에 기대가 된다며, 이와 더불어 한국-덴마크 간 드론 분야 연구교류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동시 개최돼 국내 우수기업의 해외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도 말했다..

     
   
 


이번 “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  행사에서는 자체 연구개발 여력이 부족한 기업의 기술력 확충을 위해 그간 정부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대학 등이 보유하고 있는 무인이동체 핵심기반기술을 기업에 전수하기 위한 교육강좌(6개 교과)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2019 무인 이동체 산업엑스포”는 지난7월 10일부터 3일간(7월10일~7월`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으며 무인이동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드론뿐 아니라 자율주행차, 수중 드론 등 육상‧해양‧공중 분야와 민수‧군수 분야 무인선박, 로봇등 5G시대를 맞은 무인이동체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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