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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지] 12월 축제, 가평·파주·평창 송어축제, 빙어축제
가재모  |  Jaemoka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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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8  2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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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는 얼음낚시, 눈썰매 등 본격적인 겨울축제 시즌이 시작된다. 설레는 겨울여행 계획이 있다면 평창, 가평, 파주 등에서 진행되는 빙판 위 축제가 활기를 띄고 있다. 추천 한국관광공사 (사진 파티팜)

국내가족여행지 추천] 12월 축제, 가평·파주·평창 송어축제, 빙어축제

[출처=한국관광공사]

11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린 가운데 일부 스키장, 유원지는 성큼 다가온 겨울을 맞이해 문을 열었다. 12월부터는 얼음낚시, 눈썰매 등 본격적인 겨울축제 시즌이 시작된다. 설레는 겨울여행 계획이 있다면 평창, 가평, 파주 등에서 진행되는 빙판 위 축제를 살펴보자. 겨울 가족여행지, 데이트코스로 좋은 겨울 축제 리스트를 소개한다.

<평창 송어 축제>

이번 겨울 평창군 진부면에서는 ‘평창송어축제’가 열린다.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진행되는 '평창송어축제 2019'는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강원도 겨울축제, '평창 송어축제'를 방문하면 송어낚시,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가평 자라섬 씽씽축제>

국내 겨울 축제 중 하나인 '가평 자라섬 씽씽축제 2019'는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빙판 위에서 즐기는 스케이팅, 낚시 등 이색 체험존이 마련된다.

<파주 송어 축제>

경기도 파주시 광탄레저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2019 파주송어축제’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파주 송어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송어얼음낚시 체험 ▲송어맨손잡기체험 ▲어린이빙어뜰채잡기체험 ▲ 눈썰매 ▲ 전통얼음썰매 ▲ 전통놀이 체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추억을 만드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니, 12월 데이트코스 가족여행지로 들려보자.

< 안성 빙어축제> [출처=한국관광공사]

경기도 안성시에서는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안성 빙어축제 2019’가 열린다. 빙어축제가 진행되는 광혜원 저수지는 차령산맥 물줄기의 전형적인 계곡형 1급수 저수지로 안성시를 대표 하는 대형급 저수지다. 안성 빙어축제에 참여하면 겨울철 얼음판 위에서 펼쳐지는 빙어낚시 뿐만 아니라 눈꽃 포토존, 얼음 썰매, 눈썰매, 민속놀이 체험, 맨손 고기잡기 등 다양한 겨울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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