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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10.23-10.27, 충북오성) 화려한 개막
가재모  |  jaemokah@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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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3  13: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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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23일 충북 오송역 1층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엑스포는 LG생활건강, 더샘, 잇츠한불, 사임당화장품, DMCK 등 국내 굴지의 화장품기업은 물론 규모는 작지만 화장품 수출 시장 견인을 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235개 업체와 44개국 5백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1천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2300여회의 수출상담회가 열리게 되어 수출전문 엑스포로의 명성을 잇게 되었다.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23일 충북 오송역 1층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장선배 충북도의회의장, 중앙부처 관계자, 지역대학 총장, 주요 기관단체장, 화장품.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특히 주한 루마니아, 과테말라, 나이지리아, 니카라과 대사관 부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은 ‘오송의 아름다움‘를 주제로 한 바디페인팅 뷰티쇼를 시작으로 오송에서 시작한 K-뷰티가 전세계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향수 퍼포먼스와 주요인사의 축하말씀 릴레이, K-뷰티관, 기업관, 마켓관 등 전시관 투어로 이어졌다.

이번 엑스포는 LG생활건강, 더샘, 잇츠한불, 사임당화장품, DMCK 등 국내 굴지의 화장품기업은 물론 규모는 작지만 화장품 수출 시장 견인을 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235개 업체와 44개국 5백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1천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2300여회의 수출상담회가 열리게 되어 수출전문 엑스포로의 명성을 잇게 되었다.

올해는 중국과 동남아시아는 물론이고 중동지역과 유럽, 미주지역의 바이어들까지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한국화장품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35개 업체 중 기업관에 참가한 기업은 1일 6회 이상 해외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여 총 2,300회의 수출상담회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해외는 물론 내수시장 판로 확장을 위해 국내 유통바이어 MD협회의 유명 유통상품기획자(MD) 30명도 초청해 참가기업과 1대 1 미팅을 통한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수출전문 산업엑스포에 더해 전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뷰티체험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이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화장품 축제의 장으로 준비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 첫날부터 주요 인사, 국내·외 바이어, 컨퍼런스에 참가한 화장품전문가들, 화장품·뷰티기업 관계자, 마켓관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관람객들로 발 디딜틈없이 북적대어 엑스포 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27일까지 KTX 오송역에서 개최되며, 수출상담회, 화장품 산업 컨퍼런스, 뷰티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캐릭터 코스프레, 버스킹 공연, 스마트 미러 체험, 메이크업, 헤어초크, 네일아트, 화장품 만들기 등 각종 뷰티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처럼 엑스포는 그동안 진성바이어 유치와 수출상담 매칭에 힘을 쏟아 왔다. 그 덕분에 매년 참가하는 기업이 40%에 달하고 있으며, 화장품 기업들 사이에서는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화장품 수출의 견인 역할을 한다고 호평을 받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올해 엑스포는 참여하는 기업수와 바이어 규모에서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참가기업들 모두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얻어감으로써 엑스포가 대한민국 화장품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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