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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타이완) 107주년 국경일 기념식 거행 10월10일 서울 롯데호텔 에서 열려정치-경제발전 역사가 유사하고 권의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로의 가치추구
김성훈 기자  |  peachma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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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3: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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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중화민국 대표부(唐殿文 代表)

중화민국(타이완) 107주년 국경일 기념 행사가 서울에서 열렸다.
 
주한 중화민국 대표부(唐殿文 代表)는 10월10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타이완 건국기념일 107주년 기념식을 열고 국경일 행사를 개최 했다.


 한ㆍ대만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경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축사에서 중화민국 건국 10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양국의 우호적 호혜를 통해 더욱 협력해 나가자고 전했다.

중화민국 건국 기념식에는 우리나라 정계 인사들과 각국 주한 외교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화민국 타이완 전통 북 연주와 사자 춤 및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을 관람하며 타이완 미식문화의 진수를 맛보며 성대히 진행됐다


주한 중화민국 대표부(唐殿文 代表)  는 기념사에서 중화민국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이며 정치-경제발전 역사가 유사하고 권의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로의 전환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유와 인권등 보편적 세계가치 추구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하며,

양국의 각분야에 걸처 실질 교류도 지속 증가 및 향상되고 있다고 전하며, “외교와 호혜의 공조' 이념으로 대만,한국, 미국, 일본 및 유럽 등 뜻을 같이 하는 나라들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ㆍ대만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조경태 자유한국당 / 주한 중화민국 대표부(唐殿文 代表)
   
▲ 정계 인사들과 각국 주한 외교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화민국 타이완 전통 북 연주와 사자 춤 및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을 관람
   
▲ 타이완 전통 북 연주와 사자 춤 및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
   
▲ 정계 인사들과 각국 주한 외교 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화민국 타이완 전통 북 연주와 사자 춤 및 어린이들의 합창 공연을 관람

특히 "한국과는 경제.사회.문화등 모든 분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실질관계 강화를 통해 함께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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