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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는 2020 엑스포유치도시로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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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8  0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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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도시로서의 성공실화를 보면 어떻게 서로다른문화와 인종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는 서로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가를 명료하게 알려주는 것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고 데이비드 윌리엄 도널드 캐머런(David William Donald Cameron)영국 총리는 말했다.
영국 보수당 당수를 맡고 있는 그는 020 엑스포유치관련 해 이번주 두바이에서열린 Theme Symposium에서 한 연설에서 오는 11월 27일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전람기구(BIE)총회에서 2020 엑스포유치도시가 회원국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상기하면서 그가 영국의 총리로서 왜 두바이가 2020 엑스포를 유치하는 도시가 되어야 하는지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그는 위트니 선거구의 하원의원으로 서 짧은 정치 경력에도 불구하고 2010년 영국 총선거에서 보수당을다수당으로만들면서 총리직을 맡았다.
무엇보다 첫째로 두바이 상공으로 비행기가 접근하는 순간 모든 승객들은 두바이의 스카이라인에서 경이적인 첫인상을 머릿속에 각인하지 않을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고 그는 말했다.
지난해 그가 두바이을 방문했을 때 느낀경험이라는것이다, 그러나 그가 두바이를 떠날 때 느낀 점은 이것보다도 더욱 큰 영원이 잊지 못할 인상이었다고 그는 술회했다.
불과 지난 반세게기동안인 50여 년간 두바이라는조그만 어촌도시는 단순히 진주 캐기에 생존을 걸었던 보잘것없던 어촌마을에서 기적을 이루어내 이제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국제 도시로 변모했다.
이곳에서는 아랍어만이 아니고 국제적으로 가장 넓게 통용되는 영어는 물론 러시아어 그리고 Urdu, Malayalam, Somali, Tagalog 등 다양한 언어들이 사용되고 있음을 길거리는 물론 모든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200 여개국가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영국인인경 우 100,000 여명이 두바이를 제2의 고향으로 만들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사업상은 물론 관광 등 다양한 목적을 갖고 두바이를 방문하고 있는 주당추천명의영국인들은 매일 두바이와 영국간 매일 10여회 운항하는 항공편을 이용하고 있다
영국총리는 또한 두바이는 명실상부한 완벽한 인프라를 가춘 국제도시로 다양하고 다른 언어, 문화 적인 배경을 갖고 있는 200 여국가로부터온 사람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조하며 공통의 목표를 위해 뛰며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오는 2020 년에 예정된 국제 엑스포유치후보도시로서 가장 세계인들인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두바이 엑스포 2020은 세계에서 기장역동적이고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중동지역에서 열리는 최초의 국제축제 라고 말하고 두바이엑스포는 혁신의 중심축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고리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영국인들에게는 두바이와 이웃 국제도시들은 모든 주요비즈니스의 파트너슆과 관계되어있는 곳이라고 지적하고 Dubai Ports World 는 유럽의 최대규모라고 말하고 영국의 은행들은 물론 많은 상점들과 런던 올림픽촌 도 이스람투자의 수혜자였다고 술회 했다.
두바이는 세계의 주요 비즈니스도시로 이 도시의 성공담은 많은 세계인들에게 비전과 신념 그리고 열심히 일하면 그들 역시 성공을 할 수 있다는 지해와 용기를 주고 있는 도시이다 라고 영국총리는 말했다.
두바이의 국제무역관련 인프라 구축과 항공 및 교통의 허브 역할로 인해 이제 두바이는 세계국가들을 연결하는 허브도시이며 두바이 2020 엑스포는 세계어느곳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영국총리는 이어서 두바이의 전략적인 위치는 남아시아 및 아프리카의 국가들에게도 그들의 역동적인 경제 및 사회활동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851 년 런던 하이드파크 에 있던 Crystal Palace 가 세계최초 엑스포가 개막과 동시에 공개되던 당시를 회고 하면서 당시 많은 사람들이 햇빛에 눈부시게 빛을내던 Crystal Palace 의 유리창이 아라비안 나이트를 닮았다고 이야기하던 일들을 회고 했다,
세계엑스포가 시작된 지 한세기 반이 지난 오늘날까지 엑스포는 중동지역을 외면했다고 지적하고 두바이 2020 엑스포는 이런 잘못된 관행을 고치면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가장 자격 있는 도시라고 영국 총리는 그이 연설의 끝을 맺었다.
5년마다 개최되는 엑스포는 월드컵과 올림픽에 이어 경제·문화적 효과가 세 번째로 큰 국제행사로 꼽힌다.
2010년 중국 상하이 엑스포에는 190개국이 참가해 7천30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2015년 엑스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다.
2020년 엑스포 유치에는 브라질의 상파울루,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터키 이즈미르 등이 경합 중이다.
2020년 엑스포 개최 도시는 오는 11월에 BIE 166개 회원국의 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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