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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E의 엑스포 2020 주최국결정 카운트다운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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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6  17: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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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가 2020년 세계종합박람회(엑스포)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숙명의결정의 날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섰다.
2020년 엑스포 개최 도시는 오는 11월 27일에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박람회기구(BIE)의 167개 회원국의 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두바이 엑스포유치 팀은 이제는 금년 10월 중에 두바이에서 개최될 주제심포시움(Theme Symposium)의 성공을 위해 마지막 노력을 경주중이디.
엑스포2020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는 두바이는 물론 기타 유치희망도시들도 각각 주제 심포시움갖고 그들의 주최희망도시와 특징을 BIE회원국 대표들에게 알리게된다.
마음과 마음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미래의 창조라는 주제를 갖게돨 2020 두바이 엑스포유치가 성공된다면 두바이는 중동지역에서 이러한 세계적인 이벤트를 유치하는 최초국가 가 된다, 5년마다 개최되는 엑스포는 월드컵과 올림픽에 이어 경제 문화적 효과가 세 번째로 큰 국제행사로 꼽힌다
두바이는 미래의 창조라는(Creating the Future) 라는 주제와 함께 3대부주제인 Mobility, Sustainability 그리고 Opportunity 가향후지구촌미래발전의 주요동력(drivers)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두바이의 준비과정과 향후 설계도들 이번두바이에서 개최될주제심포시움(Theme Symposium 에서 부각시킬 예정이다.
두바이 2020 엑스포유치는 UAE 건국50주년 기념을 1년 앞두고 열리게 된다. 따라서 두바이유치가 성공된다면 UAE에게는 더욱큰의미가 있는 국제행사가 된다.
두바이의 전략적인 위치와 완벽한 인프라구축은 또한 두바이의 유치가능성을 더욱 높게 해주고 있다.
두바이가 최근 '모하메드 빈 라시드(MBR) 시티'와 대형 복합위락단지, 사파리 등 대규모 건설 계획을 잇달아 발표한 데 이어 2020년 연간 관광객 2천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발표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된다.
두바이는 2020년 EXPO기간 중 총 2천 500만 명의 방문자를 유치할 야망 찬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이는 엑스포역사상 행사참여인구수가 주최국이 외에서 70 % 이상이방문한 다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게 된다.
두바이 2020 엑스포는 두바이지역에서 모두 277,000 개의 새로운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금년 상반기 6개월간 두바이를 방문한 관광객수가 550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동기대비 11.1 % 가 늘어나 두바이가 “Tourism Vision for 2020” 로향해 순항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바이관광부(DTCM)에 의하면 두바이의 모든관광관련지표인 호텔숙박객수자, 호텔및기타숙박업소수입, 객실점유율 및 관광객의 평균숙박일수 모두상승세를 보였다.
두바이소재 호텔 및 아파트에 지난 상반기중 객실사용관광객총수는 5,583,379 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전년동기중의 5,027,223 명 대비 11.1 % 가 늘어난 숫자이다.
UAE 부통령 겸 총리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다 알 막툼 두바이 통치자는
국내 여러 일간지에 실은 기고문에서 "세계의 문화와 혁신, 창조가 두바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2020년 엑스포 유치를 원한다"고 밝혔다.
2010년 중국 상하이 엑스포에는 190개국이 참가해 7천30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2015년 엑스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다.
2020년 엑스포 유치에는 두바이와 함께 브라질의 상파울루,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터키 이즈미르 등이 경합 중이다.
태국의 아유타야도 유치 의사를 밝혔으나 신청 기준 미달로 경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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