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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영어연설_박근혜 미의회 연설] Park Geun-Hye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박근혜 대통령 美의회 영어 연설
김이홍  |  kih10kr@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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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09  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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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캡처>박근혜 영어연설_박근혜 미의회 연설] Park Geun-Hye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

박근혜 영어연설_박근혜 미의회 연설] Park Geun-Hye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
By U.S. Representative Colleen Hanabusa (HI-01) -"I would like to thank President Park Geun-Hye for taking the time to speak to us today. The story surrounding her rise to power as South Korea's first female President is compelling, and it was an honor to welcome her to the House chamber.
"I was pleased to hear President Park acknowledge the importance of a strong alliance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a relationship deeply-rooted in our shared history on the battlefields of the Korean War. Our partnership with South Korea is a major cornerstone to the Asia-Pacific rebalance. As North Korean belligerence continues to grow, both President Park and President Obama have made it clear that we will neither tolerate Kim Jong Un's threats nor engage with his government until they demonstrate their willingness to act as a responsibl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ithin this strategy, we must also continue to develop and strengthen our defense capabilities, like the ongoing ballistic missile defense testing at Pacific Missile Range Facility on Kauai. We must prepare for every scenario, and ensure we do all we can to protect our nation and our allies.
"Another major theme of President Park's speech was 'happiness,' or what I call, 'public confidence.' The success of a nation's people plays a critical role in the nation's economic growth and stability. Our business agreements with the Republic of Korea have resulted in shared prosperity and much needed jobs, and I look forward to expanding this strong bond between our countries moving forward."

존경하는 베이너 하원의장님, 바이든 부통령님, 상하원 의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자유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미국 의회 의사당에서한국과 미국의 우정과 미래에 대해연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제 저는 워싱턴에 도착해서 포토맥 강변에 조성된한국전쟁 기념공원을 찾았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나라, 만나보지도 못한 사람들을 지켜야 한다는 국가의 부름에 응한 미국의 아들과 딸들에게 미국은 경의를 표한다."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새겨진 이 비문은 매번 방문할 때마다 깊은 감명을 줍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피와 땀과 눈물을 바친 참전용사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을 대신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참전용사 네 분,존 코니어스 의원님, 찰스 랑겔 의원님, 샘 존슨 의원님, 하워드 코블 의원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53년 6.25전쟁의 총성이 멈추었을 당시 1인당 국민소득 67불의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은이제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국이자 무역규모 세계 8위의 국가로 성장했습니다. 세계인들은 이런 대한민국의 역사를'한강의 기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것을 기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성취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 한국인들은 독일의 광산에서, 월남의 정글에서, 열사의 중동 사막에서 많은 땀을 흘려야 했고,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저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존경스럽고, 그 국민들의 대통령이 된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런 한국 국민들과 함께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구축이라는 4대 국정기조를 통해 또 다른 '제 2의 한강의 기적'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도운 좋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미국은 가장 가깝고 좋은 친구였습니다.

-이하 생략/
연설전문 http://www.nocutnews.co.kr/info/?News...
영어연설 전문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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